인제경찰서 사회적약자 보호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

2017-02-02     김종선 기자

인제경찰서(서장 김성근)는 2일 인제 지역 녹색어머니회(부회장 홍도휘), 맘카페(인제군엄마들 대표 김진주)와 온·오프라인 신고·제보 채널 다각화로 사회적 약자(가정폭력·성폭력·학교폭력·아동학대) 보호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녹색어머니회 회원과 맘카페 회원의 인식 개선으로 사회적 약자 예방 및 보호, 홍보·캠페인 등에 상호 협업하고, 사회적 약자 의심사례가 발견되면 긴급번호 ‘112’나‘117’로 즉시 신고하기로 하였다.

김성근 인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인제지역 사회단체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사회적 약자 보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