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 여성안심구역 합동 안전점검활동
2017-02-02 김종선 기자
원주 경찰서(김형기)는 2월 1일 19:00경 원주시 일원 여성안심구역 일대에 블랙박스 촬영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LED 가로등 설치를 위한 취약 장소 파악 및 설치를 위한 장소 확보를 위하여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하여 사전점검을 진행함과 동시에 협력치안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지자체 ․ 자율방범대(무실,단계, 단구) 등과 함께 치안정보 공유 및 취약요소 파악을 위하여 순찰을 진행하였다.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이번 사전점검을 통하여 원룸 촌 내 취약 요소 등을 세밀하게 파악 후 원주시와 치안정보를 공유를 통하여 추후에 가로등 추가설치 여부 등에 대한 논의를 2월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