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충남지방경찰청장, 천안서북서에서 “목표가 없으면 성공도 없다” 특강 진행

특강은 기존 경찰서 초도방문의 틀을 벗어나 일선 현장에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충남경찰의 비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

2017-02-01     양승용 기자

김재원 충남지방경찰청장이 1일 오전, 천안서북경찰서를 방문하여 김보상 경찰서장 등 천안서북서 전 직원과 경찰기동대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표가 없으면 성공도 없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김 청장의 특강을 통한 현장 방문은 기존 경찰서 초도방문의 틀을 벗어나 일선 현장에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충남경찰의 비젼을 공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또, 경찰관서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형식을 탈피하여 현장직원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위해 마련했다.

또한, 특강에 앞서 공동체 치안활동 경찰 협력단체원에 대한 감사장과 베스트 지역경찰관서로 선정된 성정지구대 인증패 및 업무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되었다.

김 청장은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내용 중 하나인 목표가 있어야 열정이 생긴다. 생각보다 마음으로 하는 일이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소개하고 동료와 상하 간 인간관계 및 조직과 개인의 목표를 공유하여 위대한 직장을 만들어 나가는 비젼을 제시하는 등 진솔한 강의로 경찰관들로부터 공감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특강을 청취한 경찰서 직원들은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사고방식과 목표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정신자세로 성공적인 삶을 위해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