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원 2017년 입춘첩 및 가훈 써주기 행사
2월 3일(금)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 시청 1층 로비
2017-02-01 김종선 기자
원주문화원(원장 박순조)은 오는 2월 3일(금) 오전 10시 시청 1층 로비에서 2017년 입춘첩 및 가훈 써 드리기 행사를 개최한다.
원주문화원 강사와 서예가들이 현장에서 입춘첩 제작 및 원하는 문구의 가훈이나 명언을 써 드리고, 무료로 제작·배포해 시민의 무사안녕과 입춘대길을 기원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강원감영국악예술단의 국악공연 및 입춘떡 나눠주기를 함께 진행한다.
입춘은 정월의 첫 번째 절기이고, 봄을 알리는 날이기 때문에 신년으로 여기며 해가 바뀌면 묵은해의 액을 멀리 보내고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입춘축을 써서 문이나 기중에 붙였다
이 행사는 입춘을 맞이해 춘첩을 써 붙이던 전통재현과 함께 시민의 안녕과 입춘대길을 소원하는 전통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