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다이어트 불안감 호소 "예전에 뚱뚱, 다시 찔까봐 불안해"

웬디 다이어트 불안감 호소

2017-02-01     김세정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다이어트 불안감을 호소했다.

최근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 레드벨벳 예리는 "웬디와 같이 음식을 처음부터 먹어본 기억이 별로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이수근이 "살이 좀 많이 찌는 체질이냐"라고 묻자 웬디는 "예전에는 좀 뚱뚱했었다. 지금은 살을 많이 뺀 상태"라고 답했다.

이어 웬디는 "어느정도 양을 먹으면 다시 살이 찔까봐 불안하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그런 것도 있지만 미안하다"라며 레드벨벳 멤버들에게 급사과를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레드벨벳은 1일 네 번째 미니앨범 '루키(Rookie)'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