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장혁, 연속 결방 대신 사과 "저희 의지는 아니지만 죄송하다"
장혁 보이스 결방 사과
2017-01-31 김세정 기자
'보이스' 장혁이 드라마가 연속 결방하게 된 점을 언급하며 대신 사과했다.
29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OCN '보이스'의 촬영 현장 뒷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장혁은 설 연휴로 인해 '보이스'가 연속 결방하자 팬들이 아쉬움을 표하는 것에 대해 "저희의 의지는 아니지만 죄송하다. 고개 숙여 사과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혁은 "설에 휴방을 하고 있지만 눈 맞으면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장혁은 극중 이하나와의 관계에 대해 "러브라인이라기 보다는 동지애, 프렌드십 느낌"이라 이야기했다.
이에 이하나 역시 "같은 아픔을 가진 동지애"라고 선을 그엇으나 예성은 "아직 대본이 다 나온 것이 아니라 모른다"며 여지를 남겨 눈길을 모았다.
한편 OCN '보이스'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