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베짱이' 유성은 거론 "특유의 창법과 톤 일치" 과연?
'복면가왕 베짱이' 유성은 거론
2017-01-29 김세정 기자
'복면가왕 베짱이' 유력 후보로 가수 유성은이 지목되고 있다.
'복면가왕 베짱이'는 지난 22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구구단 김세정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해당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복면가왕 베짱이'의 정체를 유성은으로 추측하며 특유의 창법과 톤이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유성은 지난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서 준우승을 거머쥐며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다수의 노래 경연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온 바 있다.
한편 2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베짱이'는 R&B 버전으로 편곡된 '성인식'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