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한은정, 낮잠 기상 직후 기념 셀카 "너무 자다 일어난 거 티난다"
김구라 한은정 동거 생활
2017-01-29 김세정 기자
'발칙한 동거' 김구라와 한은정이 동거 기념 셀카를 찍었다.
27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이하 발칙한동거)'에서는 김구라와 한은정의 동거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한은정이 제공해준 방에서 꿀맛같은 낮잠을 즐겼다.
이후 거실로 나온 김구라가 "이렇게 자도 되나 몰라"라고 하자 한은정은 "깨울까 하다가 오자마자 귀찮게 하는 것 같아서 조금 충전 하시라고 안 깨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은정이 "아까 깜빡했는데 같이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인증샷을 찍자"라고 제안하자 김구라는 곧장 매무새를 가다듬고 카메라 앞에 섰다.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으나 사진 속 김구라의 얼굴이 심하게 부어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은정은 "너무 자다 일어난 거 티난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