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이기광 윤두준, 전현무 "하정우가 김이라면 윤두준은 상추다" 먹방에 감탄
이기광 윤두준 먹방
2017-01-28 이하나 기자
그룹 비스트 이기광, 윤두준이 '나 혼자 산다'에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비스트 이기광이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이기광은 멤버 윤두준을 초대해 신발 탈취제 뿌리기와 청소를 시킨 후 삼겹살을 구워 대접했다.
고기를 굽던 중 윤두준은 집게를 집고 입 속으로 익은 고기를 순식간에 해치우며 하정우 버금가는 먹방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김치찌개가 완성되자 소파 한 켠에 자리를 잡은 이기광, 윤두준은 대화도 없이 고기를 폭풍 흡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접시 가득한 고기를 어느새 바닥을 보였고, 윤두준의 먹방에 스튜디오 속 전현무는 "하정우야 하정우, 하정우가 김이라면 윤두준은 상추다"라며 극찬했다.
박나래 역시 "진짜 맛있게 먹는다"며 박수를 쳤고, 한혜진은 "속시원하게 먹는다"며 감탄했다.
식사를 마친 이기광, 윤두준은 삼겹살에 이어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