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기광 축구 실력, 이영표도 인정? "송종국보다 잘 뛴다" 극찬

이기광 축구 실력

2017-01-28     이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비스트 이기광의 싱글 라이프가 이목을 끌고 있다.

이기광은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했다.

이날 이기광은 멤버 윤두준을 집으로 초대해 신발정리와 청소, 식사를 마친 후 풋살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운동복을 입은 채 축구선수 못지않은 열정을 발휘하며 풋살을 즐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기광, 윤두준은 연예인 축구팀 FC MEN 소속으로 축구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광은 지난 2014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안양공고 축구팀과의 평가전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이영표는 이기광의 전천후 활약에 대해 "지금은 이기광이 송종국보다 잘 뛴다"고 칭찬했다.

이어 정형돈 역시 "경기 중 유독 이기광 플레이에 눈길이 가더라. 어딜 가도 기광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 제작진은 "이기광이 경기 내내 팀의 한 골을 위해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은 것은 물론 팀 동료들과의 유기적인 플레이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