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하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
한파 속 주거취약계층 연탄지원
2017-01-26 이종민 기자
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박기석)에서는 25일(수) 연이은 한파 속 주거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00만원 상당의 연탄(3,000장)을 남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하였다.
강북아리수정수센터는 작년에 이어 연탄지원과 더불어 임직원 20명이 독거노인, 장애인 6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하는 등 매년 나눔 실천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박기석 소장은 “설 명절 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탄을 사용하는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다양한 방향으로 후원사업을 지속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