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산림조합,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에 설맞이‘사랑의 쌀’전달

2017년 설날을 맞이하여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

2017-01-26     이종민 기자

양주산림조합(조합장 윤희구)는 지난 23일, 설날을 앞두고 남양주시를 방문하여 희망케어센터에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10kg, 200포)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양주시 최현덕 부시장, 환경녹지국장, 희망복지과장, 산림녹지과장, 북부희망케어센터장, 양주산림조합 윤희구 조합장, 이기호 상무등이 참석하였다.

남양주시 최현덕 부시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양주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양주산림조합 관계자는 “이번 설날 명절이 다른 때 보다 추운만큼 지역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을 맞이하면 좋겠다”며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다. 또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산림조합은 설날과 추석 명절때마다 경기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경기도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으며, 후원된 쌀은 4개 권역의 희망케어센터로 배분해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양곡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