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 Schmitt IOC위원’ 초청간담회

2017-01-26     김지인 기자

25일 오전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한 생활체육연맹(TAFISA) 사무실에서는 ‘Pal Schmitt IOC위원’(전 헝가리 대통령)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Head of Legacy/Legacy국장’의 초청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체육연맹(TAFISA) 장주호 총재와 이민섭 생활체육연맹(TAFISA)위원장과 임원들, 샤카 윤재환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Pal Schmitt IOC위원’은 인사말에서 “제25차 세계생활체육연맹총회 조직위원회 명예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24차 학기사 세계대회를 헝가리에서 진행했는데 25차 한국에서의 학기사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

103개국이 참가하는 한국 학기사 대회는 IOC가 인정하는 자매단체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올림픽운동과 생활체육운동이 세계적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Head of Legacy/Legacy국장’은 인사말에서 “한국의 88올림픽 개최이후 유산인 올림픽공원의 상황을 돌아보니 체육과 공원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을 보고 전 세계에 올림픽 성공사례로 소개하고 싶다며 88올림픽 30주년 행사에 장주호 총재에게 초청받아 꼭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선물 증정식에 이어 단체촬영 및 ‘Pal Schmitt IOC위원’(전 헝가리 대통령)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Head of Legacy/Legacy국장’과의 개인별 기념촬영 가진 뒤 행사는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