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강원교통방송, 26일부터 31일까지 닷새 동안 설날연휴 교통특별방송실시
26-30일,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 중계방송 실시
도로교통공단 TBN강원교통방송(본부장 : 신덕식)가 오는 1월 26일부 31일까지 닷새 동안 전일 생방송으로 [2017년 설날 교통특별방송]을 실시한다.
TBN강원교통방송은 명절 연휴와 겨울방학 등 휴가시즌이 겹치면서 강원권을 이용하는 귀성, 귀경객은 물론 도내 휴양시설을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에 대비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한 설날교통특별방송을 진행한다.
강원교통방송은 설 연 통행량이 몰리면서 우려되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과 극심한 지정체로 인한 다중추돌 및 대형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고속도로 안전거리! 생명을 지키는 거리입니다!!]를 캐치프레이즈 선정했다. 이에 각 프로그램별로 고속도로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기획코너를 개발하고 청취자의 아이디어와 참여를 위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긴 연휴를 맞아 고향과 휴양지 등 장거리운행에 따른 광역 교통정보와 지역간 연계 도로망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강원과 경인, 대전권 등 중부권의 교통흐름을 짚어주는 [TBN 네트워크 권역연결]을 오전 9시~11시대에서 방송한다. 또한 오후 4~6시에는 전국 각지의 고유한 추석문화와 즐길 거리, 볼거리를 소개하는 [TBN 네트워크 권역연결]을 편성해 전국 11개 네트워크를 순회 연결한다.
아울러 신속 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시간 50분대에 [TBN 설날교통예보]를 편성해 전국 고속도로의 소통정보와 예상소요시간은 물론 국도, 지방도 우회 정보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통행량이 몰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방송중계차를 배치해 현장방송을 진행합니다.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에서는 귀성 및 귀경길 시민들에 대한 인터뷰와 함께 현장 즉석퀴즈 등 이벤트를 실시하며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와 홍보캠페인도 진행한다.
TBN강원교통방송 신덕식 본부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기여건에도 즐거운 설날을 맞아 출향도민은 물론 도내 유명 관광지를 찾는 운전자들에게 신속 정확한 교통정보와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해 원활한 소통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