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설 명절 앞두고 타이어 점검 ‘바쁘다 바뻐’
2017-01-25 박재홍 기자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차량 점검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타이어뱅크가 설날 전후 일주일을 특별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들의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지난 주말 중부지방 폭설과 이어지는 강추위로 빙판길 안전운전이 강조되고 있다. 더욱이, 기상청이 ‘설 연휴가 시작되는 27일 오전 중부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린다’고 예보하면서 설 귀성길 안전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눈길 운전이 예상되는 설 귀성길에 전국 타이어뱅크 매장을 방문하면 공기압, 펑크, 밸런스, 위치교환 등 4대 점검 서비스와 함께 겨울철 타이어 점검과 관리요령을 제공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