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TV 김원기 대표, 근무 중 사고 소방관에게 재활기부금 전달

2017-01-24     이종민 기자

세계로TV(대표 김원기)가 새해 첫 나눔활동을 시작했다. 사고현장에서 부상을 당한 동작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에게 재활기부금을 전달했다.

2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및 3년 연속 최고 경영인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기여활동에 활발한 인터넷 증권방송업체 세계로TV는 현장활동 중 공상을 당해 치료 중인 동작소방서 정철호 대원을 돕기 위해 기부금 1천 만 원을 사단법인 대한소방공제회에 기탁했다. 대한소방공제회는 세계로TV를 대신해 12일 오전 10시 정철호 대원이 재활 치료 중인 여의도성모병원으로 방문하여 가족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정 기부금을 전달받은 정철호 대원은 지난해 12월 12일 올림픽대로 김포공항 방향 교통사고 구조출동 중 요구조자 구조작업에서 2차 교통사고 발생으로 인한 부상으로 현재 2차 수술 후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세계로TV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들에게 나눔과 실천으로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항시 동참하며, 지속적인 생활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성금을 전달한 김원기 대표는 “정철호 대원의 하루빨리 현장으로 복귀를 기원하며, 국민의 안전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공무원 모두에게 감사함을 국민을 대표해 전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