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방문

옥련시장 방문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

2017-01-24     최명삼 기자

인천해경서(서장 황준현)는 23일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인천해경서장 등 직원 50여명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옥련시장을 방문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위로했다.

특히, 전통시장 상인대표를 만나 고충을 청취하고 설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필요물품을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입하는 시간을 가졌다”며“어려운 서민경제의 아픔을 나누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