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박보검·고경표와의 '응팔' 우정 여전 "내가 키운 것도 아닌데 뿌듯"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우정
2017-01-22 김세정 기자
배우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동료인 박보검과 고경표에 대해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앳스타일과의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박보검, 고경표 등 '응답하라 1988' 식구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에 대해 "벅찬 느낌이 있다. 고맙기까지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준열은 "내가 키운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박보검과 고경표는 뿌듯하다 자랑스럽다"며 "안재홍은 동갑 친구라 잘되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다"라고 전했다.
류준열과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개봉한 영화 '더 킹'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