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득녀 김원준, 2세 계획은? "무제한" 자신만만 희망 드러내기도
김원준 19일 득녀
2017-01-20 한겨울 기자
가수 김원준이 19일 득녀했다는 소식을 알려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일 김원준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원준 부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 병원에서 딸을 낳았다. 딸과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김원준은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모든 일에 감사하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책임감을 느낀다"라소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김원준은 결혼을 앞두고 지난 3월 KBS 라디오 COOL FM '이현우의 음악앨범'에서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 "무제한"이라고 자랑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또한 결혼 생활에 대한 환상에 대해 "매일 수다 떨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지금 만난 친구가 딱 그렇다. 대화가 통한다. 내 아재 개그를 참아내는 훌륭한 여자다. 그래서 일사천리로 결혼이 진행됐다"라고 아내 자랑을 하기도 했다.
한편 김원준은 검찰청 소속 검사인 14살 연하 아내와 지난 4월 웨딩마치를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