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대상 엑소, 2017년 활동 첫 주자? '첸-다듀'와 콜라보레이션!

'서울가요대상' 엑소 대상

2017-01-20     한겨울 기자

'서울가요대상'에서 보이그룹 엑소가 대상을 품에 안았다.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엑소는 3관왕에 이어 마지막, 대상을 차지했다.

엑소는 2016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멜론 뮤직 어워드' 등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줬다.

이에 2017년 엑소의 활동에 기대를 안기고 있다. 엑소 백현은 지난 14일 열린 '골든디스크'에서 수지와 본상을 수상한 뒤 V앱을 통해 "엑소 앨범 계획은 수지 씨보다는 늦게 나올 것 같다"라고 언급하기도 한 만큼 엑소의 새 앨범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하지만 2017년 엑소 중 첫 번째로 대중들을 만나는 멤버는 첸이됐다. 다이나믹 듀오와 첸이 콜라보레이션을 보일 예정.

지난 18일 다이나믹 듀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새 프로젝트 '믹쓰쳐(Mixxxture)'의 첫 번째 파트너는 엑소 첸으로 호흡을 맞춘다.

다이나믹 듀오와 엑소 첸의 콜라보레이션 '믹쓰쳐(Mixxxture)'은 오는 24일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