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MC ‘리쥐’가 부르는 ‘Never say goodbye’...생일인 권애진 보고있나?
뉴타TV 시즌3 제71회 공개음악방송 Live!
2017-01-19 박재홍 기자
19일 생일을 맞은 동료 가수 ‘권애진’을 위해 MC 리쥐(Li-G)가 강남역 공개음악방송에서 ‘Never say goodbye(네버 세이 굿바이)’를 부르며 홍보 지원사격으로 의리를 빛냈다.
프랑스 출신 신인가수 ‘아멜리’의 첫 콘서트 무대가 19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렸다.
매주 목요일 강남역 음방과 먹방 등 뉴타TV 고정 MC를 맡고 있는 가수 ‘리쥐’가 그 전날인 18일 발매된 권애진 정규앨범 1집 ‘Never say goodbye(네버 세이 굿바이)’를 열창하고 있다.
이 앨범에서 ‘리쥐’는 권애진 양과 같이 부르며 피쳐링을 맡았었다.
리쥐는 “음원 사이트인 ‘멜론(melon)’에서 최신 가요 메인에 올라와 있기도 하다”며 “많이 들어주었으면 한다”고 소개했다.
뉴타TV 시즌3 ‘제7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 아멜리 1st Concert with 리쥐’ 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실시간 라이브 생방송(NT Live!)은 2시간여 동안 가수 ‘아멜리’와 ‘리쥐’의 쇼케이스 무대로 ‘This is K-POP(디스 이즈 케이팝)’을 테마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