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 민생안정 특별치안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및 캠페인 실시
2017-01-19 이종민 기자
가평경찰서(총경 정두성)에서는, 지난 1월 18일(수) 16:00 가평읍내사거리를 비롯, 가평읍 일원에서 민생안정 특별치안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과 함께 4대 사회악 근절, 음주운전 및 교통 무질서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법질서 확립을 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찰서장을 비롯해 경찰서직원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시민경찰, 어머니폴리스, 경찰발전위원회 등 협력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으로 진행됐으며 모두 공동체 치안의 중요성을 공감함으로서 그 의미를 더 했다.
가평서는 지난해 공동체 치안의 일환으로 시민경찰학교를 운영했으며 지역주민 20명이 1기 과정을 수료한바 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경찰학교 1기 회장(추선엽)은 “시민경찰학교 1기 수료생 모두가 공동체 치안에 대한 이해와 관심으로 안전한 가평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가평경찰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들뜬 분위기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의 보다 선제적인 치안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동체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