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론면 가정집 화재 복구현장 지역주민의 따뜻한 손길 2017-01-18 김종선 기자 지난 12일(목) 오후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가정집 화재 복구현장에 법천 2리(이장 이정범) 주민들과 청장년회원 15명이 화재 잔재물 3톤을 자발적으로 수거하는 등 현장정리 작업을 했다.또한 부론면 소재 유진건철(대표 김승재)은 기름보일러 1대(45만원상당)를 무료로 설치해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