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 지역나눔으로 “응답하라 2017 설마중 프로젝트”개시
2017-01-18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관장 류시혁)에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응답하라 2017 설마중프로젝트』사업을 개시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응답하라 2017 설마중프로젝트』사업은 가족 없이 외로이 명절을 보내야하는 북부권역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저소득한부모가정, 사할린가구 등 취약계층 300가구를 대상으로 13종의 선물꾸러미(떡국떡, 반찬류, 간식류)를 제작하여 전달하는 사업이다.
위 사업은 진접소재 ㈜동성EPS(대표 이현주), ㈜성일씨앤비(대표 김남일), ㈜용두(대표 최석복), 새마을금고진접점(이사장 김대섭)의 소중한 후원과 퇴근 후 소중한 시간을 내어 포장봉사에 참여해준 남양주시체육회 직원 25명 열정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
류시혁 관장은 “명절이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후원 및 나눔을 펼쳐 주신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이 정성 그대로, 이마음 그대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잦은 기습한파로 몸과 마음까지 얼어붙는 요즘, 따뜻한 사람들의 온기로 가득 찬 남양주시는 어느 곳보다 따뜻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