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실용전문학교 게임계열, 오토데스크 공인교육센터(ATC) 인증 획득
타 교육기관과 차별화된 교육경쟁력을 강화해 오토데스크를 이용한 프로젝트 기반 강의를 진행할 예정
2017-01-18 양승용 기자
남서울실용전문학교가 최근 2017학년도 NCS 일반고 게임콘텐츠제작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기관으로 지정된데 이어, 오토데스크의 표준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교육 파트너인 오토데스크 공인교육센터(ATC, Autodesk Authorized Training Center)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 제품은 제조, 건축, 구조,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3D프린팅 등 다양한 디자인 산업 분야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효율적인 소프트웨어로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사용자들이 오토데스크의 새로운 기술과 정보, 체계적인 교육을 필요로 함에 따라 공인교육센터를 인증하고 있다.
이에 남서울실용전문학교 게임계열은 ATC로써 오토데스크 제품군에 대한 우수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공인 수료증을 발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으며, 타 교육기관과 차별화된 교육경쟁력을 강화해 오토데스크를 이용한 프로젝트 기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본교는 오토데스크의 교육 파트너로 최신 소프트웨어와 시설을 구비하며, 전문 교강사를 통한 현장 중심 커리큘럼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서울실용전문학교 게임계열은 게임의 기획부터 운용까지 게임 제작에 관한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배울 수 있는 게임그래픽전공을 운영 중이다. 게임 산업 전반적 이해와 함께 2D․3D그래픽, 프로그래밍, 가상증강 인터페이스, 게임기획 및 분석에 관한 교육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게임 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