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지오에이전시와 MOU 체결
공동 연구기반 조성, 캐스팅 디렉터 교내 오디션 개최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
2017-01-18 양승용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이 최근 지오에이전시와 상호 문화산업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교류협정식(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오에이전시(G.O Agency)는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공연,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문화산업의 핵심인 콘텐츠 제작의 선두주자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향해 도약하는 유망 에이전시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이번 MOU를 통해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의 드라마, 영화, 모델 분야 진출 범위를 확대하고, 지오에이전시와 공동 연구기반 조성, 캐스팅 디렉터 교내 오디션 개최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류협정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고, 현 커리큘럼을 한층 현장 중심으로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양 기관의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 학생들의 사회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은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개그, 마술 등 연기 분야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재학 중 다수의 무대 경험과 오디션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빠른 데뷔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