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한은정의 '발칙한 동거' 한 집 생활은? "매일 밥 사 먹어…외식 지쳐"
김구라-한은정 발칙한 동거
2017-01-17 한겨울 기자
방송인 김구라와 배우 한은정이 한 집에서 함께 생활한다.
MBC에서 설 특집 파일럿으로 내놓은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 방 있음'에서 한은정과 김구라는 각각 집주인과 방주인으로 변신한다.
김구라는 현재 아들 김동현과 함께 살고 있으며 채널A '아빠본색'에서 밥도 잘 챙겨 먹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12월 방송분에서 김동현은 김구라에에 "왜 냉장고에 먹을 게 없냐"라고 하자 김구라는 "매일 사 먹었기 때문이다"라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동현은 "외식이 지친다"라고 토로하기도.
이어 김구라는 "이사하기 전 옛날 집에 있을 때는 밥도 차려 먹었는데 여기서는 안 먹게 된다. 밥 차려 먹는 게 너무 귀찮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가 한 집에서 생활하게 될 한은정과 밥조차 잘 챙겨 먹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