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메이비, "이제 시작! 남들이 아내 안쓰럽다고 하지만…아이 셋은 돼야"
윤상현-메이비 둘째 임신
2017-01-16 한겨울 기자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6일 메이비 소속사에 따르면 메이비가 둘째를 임신해 오는 5일 둘째 아이를 만날 예정이다.
윤상현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세 계획에 대해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아이는 셋은 되어야 한다. 남들이 아내가 안쓰럽다면서 어떻게 셋을 낳으려고 하냐고 하는데 아내 메이비도 동의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윤상현은 "아이 때문에 제 단점을 고치게 되더라. 전 좀 이기적이고 직선적인 편인데 아기가 태어나니 제 단점이 보이게 되고 아무래도 아이는 셋은 있어야 할 것 같다"라고 또 한번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아이들 둘 셋 낳아 같이 가려고 아껴놓은 여행지가 있다. 스페인, 오스트리아, 빈이다. 아이들과 화목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라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