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컴백 인사…신곡 '최고의 선물' 연인 김태희가 "좋다고 해" 눈길
비 컴백 인사
2017-01-15 김하늘 기자
가수 비가 3년 만에 돌아왔다.
비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컴백에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곧 댄스곡도 나온다능"이라는 글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 댄스곡 발표에 앞서 비가 신곡 '최고의 선물'로 컴백한 가운데 14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노래의 의미를 말했다.
당시 "가사 중 네 번재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무슨 뜻이냐"는 MC 유희열의 말에 "사랑을 하게 되면 거기에 맞는 노래만 나온다"고 답했다.
이어 "노래를 들은 그분의 반응은 어땠냐"라는 질문엔 "좋다고 하죠"라고 쑥스러운 듯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2013년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현재 5년째 열애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