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샤넌, "살 빼라는 조언에 4.5kg 감량" 독한 모습 보였지만
'K팝스타6' 샤넌, 평소와 다른 모습
2017-01-15 한겨울 기자
'K팝스타6'에서 가수 샤넌이 의외의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SBS 'K팝스타6'에서 샤넌은 눈물을 보이며 평소와는 다르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샤넌은 그동안 'K팝스타'에서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받고 있었다.
지난 1일 방송분에서 샤넌에 양현석은 "박진영 씨가 지적한 습관도 고치고 참 독한 여자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살을 빼면 훨씬 예뻐 보일 것 같다고 한 게 기억이 난다. 4.5kg을 빼 왔다. 독한 여자다"라고 샤넌의 노력을 칭찬했다.
앞서 양현석의 "살 좀 빼라고 하고 싶다. 관리를 해야 한다. 운동선수 관리하는 것처럼 무대에서 춤을 추려면 2~3kg만 빼면 좋겠다. 보기에 춤 선이 조금 무거워 보였다"라는 조언에 샤넌은 바로 고쳐서 온 것.
샤넌의 이런 씩씩하고 노력하는 모습과는 달리 그가 무너져 내린 모습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