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비 시계 감정 1억 5천? 서장훈 "내 재산 6천 억이래 조만간 1조 찍는다"

'아는형님' 비 하니 출연

2017-01-14     한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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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에서 가수 비와 EXID 하니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강호동은 "상민아 비 시계 체크해봐"라고 외쳤다. 이에 이상민은 비에게 걸어가 시계를 보자 감탄을 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야광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으며 이상민은 "내가 보니까 1억 5천 짜리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비는 "아니다"라고 부인하자 서장훈은 "비야 신경 안 써도 돼. 내 재산은 6천 억이라고 했어. 조금 더 있으면 조만간 1조 찍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강호동은 "방송 보고 경구 형은 믿더라"라고, 김희철은 "어르신들 중 믿는 분들이 있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강호동은 "비 시계 1억 5천이 됐다"라고 결론을 지었다.

이후 비는 "내가 '아는형님' 보니까 여학생들에게 잘해주더라 뽀뽀해 줄테니까 나한테도 잘해줘"라고 하자 이수근은 "열심히 할테니 시계 줘"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하나씩 줘라"라고 하며 김희철은 "장훈이 형은 신발 다 돌렸어. 저 형 금만 50톤 있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실제로 6천 억 맞어?"라고 서장훈 놀리기에 나서기도. 이에 서장훈은 "조만간 1조 찍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