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졸업생 취업률 1위 달성
2015년 2월 졸업생 기준 교육부 공시 자료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권한대행)가 2년 연속으로 대구.경북지역 4년제 사립대학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최근 발표된 교육부 공시자료에 따르면 김천대학교는 대구.경북지역 4년제 사립대학 취업률에서 1위를 달성하였고, 4년제 국공립 및 사립대학 전체 취업률 순위에서는 금오공대(76.1%)에 이은 75.8%로 2위를 차지하였다.
김천대학교는 작년에 발표된 교육부 공시자료에서도 대구.경북지역 4년제 국공립 및 사립대학 취업률 전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전체 순위에서는 김천대학교의 뒤를 이어 대구한의대(71.4%)가 3위, 경일대학교(69.2%)가 4위, 위덕대학교(68.3%)가 5위를 차지했다.
김천대 김동찬 취업창업지원처장은 “김천대학교는 항상 대구 경북지역 국공립 및 사립대학교 전체 취업률 1위를 차지하였는데, 최근 ICT 융합기술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창업 인력 배출에 약진한 금오공과대학교에 진심으로 축하를 보냅니다. 우리 김천대학교도 전통적인 보건 의료 전문 인력 배출 뿐만 아니라, 첨단 IT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창업동아리 운영과 스마트 ICT 인력 배출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금오공대와 취업률에 있어서 앞으로도 선의의 경쟁을 계속 펼치고 싶습니다.” 라며 높은 취업률 결과에 대한 자부심과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대 임상병리학과(학과장 류재기 교수)의 경우 4학년 졸업 예정자들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경북대학교 병원에 졸업 이전에 최종 합격 하는 등 취업의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