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한혜진, "마지막 방송 마쳐…5월 재합류" 빈자리는 누가?
'미운우리새끼' 한혜진
2017-01-14 김하늘 기자
배우 한혜진이 '미운우리새끼'를 잠시 떠난다.
한혜진은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로 마지막 방송을 알렸다.
한혜진은 '미운우리새끼' 편성 당시부터 약 5개월 간 MC를 맡아 며느리로서 어머니들을 대변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지난달, 축구선수 남편 기성용의 내조를 위해 영국으로 떠나 그녀를 응원했던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는 가운데 한혜진 측은 "오는 5월 귀국해 다시 '미운우리새끼'에 합류할 예정"이라 전했다.
이에 앞서 제작진 측은 12일 "당분간 한혜진의 빈 자리를 김민종이 특별 게스트로 대신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민종이 합류한 '미운우리새끼'는 오는 2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