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신민아♥이제훈, "많이 친해진 것 같다, 성격도 비슷해…"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2017-01-12 심진주 기자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내일 그대와'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12일 tvN '내일 그대와' 제작진은 주인공 신민아, 이제훈의 모습과 함께 "미래를 보는 시간여행자, 예측불허 그녀를 만났다…"라는 문구가 적힌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민아와 이제훈은 '내일 그대와'에서 각각 사랑스럽고 발랄한 긍정녀 송마린, 첫 만남 3개월 만에 마린과 결혼할 운명으로 엮인 투자회사 CEO 유소준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만으로도 1984년 동갑내기 배우가 보여줄 호흡에 대해 대중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3일 '내일 그대와' 티저 포스터 공개 당시 현장 관계자는 한 인터뷰를 통해 "두 분 다 성격이 유하고 둥글둥글하다. 유머러스한 면도 비슷하다"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확신을 더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이야기도 많이 나누더라. 꽤 친해진 것으로 보인다. 달콤한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tvN '도깨비' 후속작인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 여행자와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여인의 시간 여행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