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일상생활 '오프더레코드, 수지' 15일 첫 공개
2017-01-12 박예지 시민기자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수지가 자신의 일상생활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수지는 오는 15일 낮 12시, 자신의 날 것 그대로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더레코드, 수지(OFF THE REC. SUZY)’를 첫 공개한다.
모바일 콘텐츠 업체 메이크어스의 '딩고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오프더레코드, 수지'는 10부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네이버TV, 페이스북, 유튜브의 딩고뮤직 채널 및 네이버 V LIVE 수지 채널 등을 통해 15일 낮 12시에 동시 온에어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08년, 이효리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오프더레코드, 효리’의 애청자였던 수지가 솔로 데뷔를 앞두고, 당시 프로그램 제작을 맡았던 최재윤PD에게 이같은 형식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제안하면서 성사되었다.
'오프더레코드, 수지'에서는 평소 스스로를 '집순이' 이라고 칭하는 수지의 일상 생활이 날 것 그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 동안 수지의 공식 활동들을 통해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들이 새롭게 조명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