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남역 오후 5시 개봉박두, 써니플레이 데뷔 쇼케이스 ‘앨리스 New Trilogy’...찬란했던 학창시절로 돌아가다
매주 목요일 강남역, 뉴타TV 시즌3 제70회 공개음악방송
2017-01-12 박재홍 기자
찬란했던 학창시절로 돌아가 전성기 시절의 그녀들을 만나보는 신인 걸그룹 프로젝트 ‘써니플레이(Sunnyplay, 리더 이현정)’의 데뷔 쇼케이스 ‘앨리스(Alice New Trilogy)’ 특집 라이브 방송이 오늘인 12일 오후 5시부터 2시간여 동안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다.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뉴타TV 시즌3 제70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써니플레이 앨리스 뉴 트릴로지 Alice New Trilogy’가 베일을 벗으며 대중에게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신인 걸그룹 ‘써니플레이’는 리더 이현정을 중심으로 ‘셀프 프로듀싱 걸그룹’을 모토로 멤버 ‘홍림’이 작사·작곡한 데뷔 싱글앨범 ‘앨리스’와 동명의 타이틀곡 ‘앨리스’로 2017년 활동을 시작한다.
작년 ‘NAF’에서 ‘라이징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한 써니플레이는 탄탄한 실력파 대세 걸그룹으로 인기몰이·팬심몰이에 나선다.
공동 MC 북한 미녀 ‘강나라’와 가수 ‘리쥐’의 진행과 더불어 지난주 걸그룹 판타스티 편에서 스폐셜 MC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프랑스 출신 보컬 가수 ‘아멜리’가 이번주 역시 참여해 K-POP 한류 열풍에 힘을 실어 준다.
모바일에서는 12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뉴타TV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중계로 만날 수 있으며,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