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알리 라터와 즐거운 한때 '멕시코에서도 빛나는 외모'
밀라 요보비치 알리 라터 멕시코 프로모션
2017-01-12 김영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알리 라터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9일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홍보차 멕시코시티에 방문한 밀라 요보비치와 알리 라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밀라 요보비치는 멕시코 일정을 끝낸 뒤 12일 오전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그는 오는 13일부터 남편이자 감독인 폴 앤더슨과 함께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