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박용근, 2세 임신 희망 "올해 마흔, 딸 낳는 방법 찾아본다"

채리나 박용근 부부 2세 계획

2017-01-12     김세정 기자

가수 채리나와 야구선수 박용근 부부가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다.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채리나는 룰라 출신 김지현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 상담을 받았다.

이날 채리나는 "임신 계획이라기보다 항상 준비 중이다. 2017년이면 제가 40살이다. 성별은 크게 상관없지만 굉장히 딸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채리나는 "심심할 때마다 인터넷을 뒤지면서 딸 낳는 방법을 본 적도 있다. 기 센 여자가 딸을 낳는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지현은 "너무 노산이라 아들이든 딸이든 가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라고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의 러브스토리를 비롯해 스몰웨딩에 대해 이야기했다.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11월 화촉을 올렸다. 결혼 당시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인 8명을 초대해 조촐한 식사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스몰 웨딩을 치룬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