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경찰서, 관내 국가중요시설 군남홍수조절지 대테러 안전활동

2017-01-11     이종민 기자

연천경찰서(서장 서민)에서는 1. 10(화) 112타격대 대원들이 관내 국가중요시설인 군남홍수조절지를 방문하여 테러취약요소 점검 및 안전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활동을 통해 혼란한 국내 정국 상황을 틈탄 후방테러 및 한국형 자생테러 발생 대비 등을 대비하여 테러취약요소인 쓰레기통, 유실물 등을 철저히 점검하고 상황발생시 신속한 출동을 위한 출동준비태세를 실시하여 민생안정과 빈틈없는 치안유지를 도모하였다.

한편, 서민 서장은 “이곳 연천지역은 경기북부 최북단 대북 접적 지역이며 국가안보의 요충지인 만큼 각종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연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