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 신년인사회 가져
우리나라 사회복지계 ‘제2의 도약’ 원년 될터
2017-01-11 최명삼 기자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1월 11일(수)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범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 및 제32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과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신경식 대한민국 헌정회장,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및 사회복지계 인사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한다.
서상목 회장은 “정유년 새해가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확립, 복지행정의 지방화와 세계화를 통해 우리나라 사회복지계가 ‘제2의 도약’을 하는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