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권민중 향한 구본승 다정美 폭발 "막내 내가 데려가겠다"
권민중 향한 구본승 다정美 폭발
2017-01-11 김세정 기자
'불타는 청춘' 권민중을 향한 구본승의 다정미가 폭발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권민중의 막내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구본승은 이전보다 확실히 적극적인 자세로 변해 권민중을 챙겼다.
구본승은 "막내(권민중)가 가 왔으니 내가 데려가겠다. 우리 둘이 안 오면 그냥 알아서 저녁해서 드셔라"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에 김국진은 "너 이렇게 적극적인 모습 처음 봤다"며 놀라워했다.
최성국 역시 권민중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최성국은 권민중에게 '불타는 청춘' 꿀팁을 전수하며 "처음 오면 이렇게 수돗가에 앉아 있는 게 편하다. 뭔가 해야 할 지 모르는데 차라리 이렇게 앉아 있으면 할 일도 하고 도란도란 얘기도 나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국진 마저 권민중에게 "장갑끼고 일하라"며 신경을 써주자 연인 강수지가 "오빠 난 장갑 착용해요? 말아요?"라며 귀여운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권민중을 2009년에 마지막 연애를 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