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김고은 의식한 발언? "나이는 상관없다…다양한 연령대 있어"
김고은 연인 신하균, 나이에 관한 생각 언급
2017-01-10 김영주 기자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17세 나이차를 극복한 커플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난해 8월 신하균과 김고은은 스킨스쿠버 모임을 통해 사이를 발전시켜 2개월째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열애설 보도 전 영화 '올레' 홍보차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신하균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극중 20대 여성 여행객들과 밤새 파티를 즐긴 장면에 대해 "나이는 상관없다. 나이 때문에 거리감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촬영장에도 다양한 연령대가 있다. 함께 회식도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하균은 영화 '악녀' 촬영을 마친 후 '7호실' 촬영을 하고 있으며, 김고은은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 지은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