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뮤지션 림지(LIMZY) 데뷔앨범 ‘자꾸’ 발매, 크러쉬-딘 알앤비 계보 이을까
2017-01-10 박재홍 기자
주목받는 신예 뮤지션, ‘림지’가 2017년 1월 10일 타이틀곡 ‘자꾸’와 수록곡 ‘녹아’를 발표했다.
림지의 이번 첫 앨범은 두 곡 모두 사랑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사소한 감정부터 헤아릴 수 없이 큰 감정들을 담은 곡이다.
관계자는 “홍대를 주축으로 활동해 온 림지의 공연을 접한 뮤지션과 관객들은 크러쉬와 딘에 이은 또 하나의 괴물 보컬이 나왔다며 극찬을 보냈다”며 “데뷔 전부터 많은 랩퍼에게 러브콜을 받으며 피쳐링 제의를 받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가수 ‘림지’는 많은 매니아를 형성하고 있는 ‘니화’와 ‘티썬’의 같은 소속사 Vlue Vibe Records에 둥지를 틀어 활동을 시작하며 앞으로 많은 공연과 쇼케이스, 방송 등을 통해 음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