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롱제실용전문학교, 중국에 메디컬피부센터와 합작회사 설립

중국 대련에 위치한 채널성형의 메디컬피부센터와 공동운영 계약 체결

2017-01-10     양승용 기자

알롱제실용전문학교(학장 샤샤킴)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중국 대련에 위치한 채널성형의 메디컬피부센터와 공동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학교 측이 10일 밝혔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는 한국의 전문적인 메디컬스킨케어와 체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채널성형 손강(孫剛) 대표는 “고객에게 한국의 수준 높은 서비스와 고객감동을 실현하고자 좋은 파트너십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롱제와 채널성형에서 공동운영하는 메디컬피부센터는 현재 인테리어 공사를 통해 2월 13일 오픈 예정이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는 기존 컨설팅용역계약을 체결한 옥미성(玉美城)과 토탈미용샵 천사조(繊糸鳥)를 방문해 업무 브리핑 및 현장 점검, 분석을 통해 추후에 진행될 컨설팅의 구체적인 진행안을 합의하고 세부일정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천사조(繊糸鳥) VIP고객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준비한 만찬행사에 한국의 대표 뷰티기관으로 참가했으며, K-뷰티의 위상과 함께 천사조(繊糸鳥) 임직원 및 고객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중국일정을 마무리했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는 현재 국내에서 학위과정, 아카데미, 국비과정, 간호과정 등 뷰티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화장품사업과 해외사업을 통해 알롱제실용전문학교 학생들의 국내취업과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동시에 K-뷰티를 알리고 있다.

현재 2017년 학위과정 신편입생 및 국비과정, 일반과정, 간호과정 학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알롱제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