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진접, 남양주 북부희망케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매월 문화소외계층에게 영화나눔의 기회 제공

2017-01-10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의 롯데시네마 진접(관장 송하길)은 매월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9일(월)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류시혁)와 업무혁얍을 체결했다.

롯데시네마 진접점에서는 최상의 관람환경과 양질의 컨텐츠로 영화를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기억을 선물한다는 슬로건 아래 북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지난 2011년부터 매월 30명씩 6년간 72회, 총 2,160명에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여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시네마 진접 송하길 관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이러한 나눔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롯데시네마 직원들의 마음이 전달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롯데시네마 진접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소외계층에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