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공근봉사회 온정 담긴 성금 전달

2017-01-09     김종선 기자

대한적십자사 횡성군 공근봉사회(회장 경규훈)는 1월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공근면사무소에 쾌척하였다.

지역 내 크고 작은 행사에 늘 솔선수범하는 대한적십자사 공근봉사회는 2016년 한우축제 때 식당 운영을 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면사무소에 전달하여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석동 공근면장은 “생활환경이 열악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자 1일 1가구 가구방문을 하는 면자체사업과 연계하여 본 성금을 다가오는 설 명절에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위해 상품권을 구입하여 1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