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경찰서, ‘노란발자국’으로 어린이 보행자 교통안전확보
2017-01-09 이종민 기자
연천경찰서에서는 “노란발자국”이란 학교 앞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스쿨존 내 횡단보도 앞에서 어린이들이 신호대기 중 차도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보도 내에서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노란 발자국 등을 설치 및 홍보함으로써 선진 교통질서 문화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연천경찰서장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노란발자국을 설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어린이 등·하굣길의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