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당시 "박하선과의 신혼집 아니다"
류수영 박하선 신혼집 해명
2017-01-07 김영주 기자
배우 류수영이 연인 박하선과 결혼을 발표했다.
류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넘게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아껴온 저희 두 사람이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15년 3월 박하선과 연애 5개월째라고 밝힌 류수영은 같은 해 10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아파트를 자신의 명의로 매입했고, 이와 관련해 "박하선과의 신혼집이 아니냐"는 의혹이 생긴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 박하선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류수영과 박하선은 잘 만나고 있으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까지 세운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2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출연을 앞둔 류수영과 영화 '경찰가족'을 촬영 중인 박하선은 1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