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성소, 정글 다녀온 소감? "한국 왔더니 기뻤다"

'정글의 법칙' 성소 촬영 소감

2017-01-06     김영주 기자

우주소녀 성소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소는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이하 정글의 법칙)' 편에서 180도 다리찢기와 새, 곤충채집 등 남다른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11월 '정글의 법칙' 촬영 후 귀국한 성소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촬영에 대해 "정글 잘 다녀왔다. 한국에 왔는데 눈이 와서 기뻤다"며 "나를 반겨주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성소는 바로 다음날 SBS '인기가요'에 여자친구 은하, 오마이걸 유아, 구구단 나영, 모모랜드 낸시와 함께 써니걸스로 스페셜 무대에 올라 지치지 않는 체력을 과시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