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정글의법칙' 출연 당시 깨알 팬 사랑 예고 "유용하게 썼다"
방탄소년단 진, '정글의법칙' 출연 당시 깨알 팬 사랑 예고
2017-01-06 최영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정글의 법칙' 출연과 함께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예고했다.
방탄소년단 진은 5일 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1월 6일 밤 10시 첫 방송"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정글의 법칙'을 위해 짐을 싸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는 모습을 하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진은 방탄소년단 팬들이 응원을 위해 사용하는 물건인 이른바 '방탄밤'의 불빛을 켠 모습과 함께 "좋아하는 아미밤을 들고 가서 유용하게 썼다"라는 내용을 덧붙여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본격, 방탄밤 예능 출연", "오늘 무조건 본방사수 각", "깨알 팬 사랑"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응원봉과 함께 오지로 떠난 진의 모습은 오늘 오후 10시부터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